- 2025년 블랙 프라이데이를 지나면서 노트북을 살까 했었다.
- 레노버의 씽크패드로 기울었었는데, 갑자기 램 값 폭등 사태가 오면서 가격들이 급등하기 시작하더라.
- 그래서 오히려 맥북이 가성비가 되어 버리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!!!
- 어차피 코딩만 할 거고 게다가 대부분 서버에 붙어서 코딩을 하게 될테니
- 키감 좋고 배터리 오래 가고 팬리스인 제품을 찾다 보니
- M4 MacBook Air가 눈에 띄었다.
- 이러저러 리뷰들을 읽어 보니 후기들도 하나 같이 좋았고
- 2010년 부터 맥북 써온 입장에 맥OS가 어색할 것도 없고
- 그래서 질렀다.
- 결론 : x86 + MS Windows는 반성해라.
- 자세한 내용은 디에디트의 리뷰를 참고하시라.
맥북 에어 M4, 치밀한 한 달 후기 - 디에디트
2021년형 맥북 프로 사용자의 신형 맥북 에어 리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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